안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사업 우수사례 장려상 수상

김시윤 기자 승인 2022.12.30 12:07 의견 0
공무원 후생 복지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사진= 안성시 제공)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22일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공무원 후생 복지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인 장려상을 받았다.

안성시는 ‘소통과 화합의 기준’이라는 제목으로 세대 간 이해를 높이는 ‘소통과 화합 강화 분위기 활성화 프로그램’과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힐링 프로그램’, ‘공무원 원데이(1DAY)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청 직장동호회 연합회’ 구성 등을 추진해 직원 사기 진작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진행했던 양질의 후생 복지사업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후생 복지사업을 개선할 것이며 더 나아가 적극 행정을 통한 시민 행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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